맷 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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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맷 켐프의 수상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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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 No.25 | |
매튜 라이언 "맷" 켐프 (Matthew Ryan "Matt" Kemp)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오클라호마 주 미드웨스트 |
신체조건 | 193cm / 95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03년 드래프트 6라운드 (전체 181번 / LAD) |
소속구단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06~2014)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5~2016)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2016~2017)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8) 신시내티 레즈 (2019) 콜로라도 로키스 (2020) |
계약 | 1yr(s) / $1,000,000 |
연봉 | 2020 / $370,370[1] |
수상 | 3회 NL 올스타 (2011~2012, 2018) 2회 NL 골드 글러브 (2009, 2011) 2회 NL 실버 슬러거 (2009, 2011) NL 올해의 재기 선수 상 (2018) NL 행크 애런 상 (2011) NL 홈런왕 (2011) NL 타점왕 (2011) NL 득점왕 (2011) |
기록 | 20-20 (2009, 2011) 30-30 (2011) 사이클링 히트 (2015.08.14) |
1. 개요 [편집]
미국 국적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활약하는 외야수. 다저스를 대표하던 프랜차이즈 스타였으며,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반에 걸쳐 안드레 이디어와 함께 다저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별명은 들소(Bison)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루를 향해 도루를 하는 장면이 마치 들소의 그것과 같다고 해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캐스터 돈 서튼이 "저 친구의 주루 플레이는 마치 빅 버펄로같군요."라고 평한 것이 별명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사실 그런만도 한 것이 키가 190cm를 훌쩍 넘기고,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하는, 큰 덩치를 가진 선수가 발 빠르게 돌진하는 모습은 딱 들소 그 자체다. 마침 켐프의 고향 오클라호마의 공식 동물도 들소라고 한다.
별명은 들소(Bison)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루를 향해 도루를 하는 장면이 마치 들소의 그것과 같다고 해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캐스터 돈 서튼이 "저 친구의 주루 플레이는 마치 빅 버펄로같군요."라고 평한 것이 별명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사실 그런만도 한 것이 키가 190cm를 훌쩍 넘기고,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하는, 큰 덩치를 가진 선수가 발 빠르게 돌진하는 모습은 딱 들소 그 자체다. 마침 켐프의 고향 오클라호마의 공식 동물도 들소라고 한다.
2. 선수 경력 [편집]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전성기 시절의 켐프는 전형적인 5툴 플레이어이다. 전성기 시절에 도루 실력도 빼어났고, 장타력도 있었으며 특히 대부분의 홈런이 밀어쳐서 나올 정도로 밀어치기에 능했다. 켐프의 수비력 자체는 매우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운동능력 자체가 워낙 좋은지라 중견수를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편이었다. 그에 따라 최전성기 시절에는 40-40에 근접한 기록을 남길 정도로 못 하는 게 없는 툴 가이였다.
하지만 다저스와 메가 딜을 맺고, 2013년부터 폼이 급격히 하락하게 된다.[2] 특히 주루 능력과 수비 능력이 크게 하락하면서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모습은 보기 어려워졌다. 뿐만 아니라 타격도 전성기 시절보다 많이 하락하게 된다.
그런데 2018년 다저스에 복귀하자 부활했다. 물론 수비는 여전히 좋다고 볼 수는 없으며 한창 수비가 좋지 않을 때보다 살짝 나은 정도이지만, 타격에서 완전히 물이 오른 모습이다. 그렇게 35살의 나이에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준수한 시즌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나 2019년에는 단순 폼 하락이 아니라, 노쇠화로 인해 예전같지 않은 모습이다. 수비와 주루는 이미 별로였지만, 타격에서도 상당히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ML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빠른공에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세월을 생각하면 격세지감. 그래도 여전히 베테랑으로서 팀케미스트리와 대타자원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여전히 LA에서 보여준 스타성은 여전하기에 본인이 주전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그를 영입할 구단은 상당하다.
하지만 다저스와 메가 딜을 맺고, 2013년부터 폼이 급격히 하락하게 된다.[2] 특히 주루 능력과 수비 능력이 크게 하락하면서 전성기 시절의 날렵한 모습은 보기 어려워졌다. 뿐만 아니라 타격도 전성기 시절보다 많이 하락하게 된다.
그런데 2018년 다저스에 복귀하자 부활했다. 물론 수비는 여전히 좋다고 볼 수는 없으며 한창 수비가 좋지 않을 때보다 살짝 나은 정도이지만, 타격에서 완전히 물이 오른 모습이다. 그렇게 35살의 나이에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준수한 시즌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나 2019년에는 단순 폼 하락이 아니라, 노쇠화로 인해 예전같지 않은 모습이다. 수비와 주루는 이미 별로였지만, 타격에서도 상당히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ML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빠른공에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세월을 생각하면 격세지감. 그래도 여전히 베테랑으로서 팀케미스트리와 대타자원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여전히 LA에서 보여준 스타성은 여전하기에 본인이 주전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그를 영입할 구단은 상당하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역대기록(MLB)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fWAR | bWAR |
2006 | 52 | 166 | 39 | 7 | 1 | 7 | 30 | 23 | 6 | 9 | 53 | .253 | .289 | .448 | .737 | -0.4 | -0.2 | |
2007 | 98 | 311 | 100 | 12 | 5 | 10 | 47 | 42 | 10 | 16 | 66 | .342 | .373 | .521 | .894 |
|
| |
2008 | 155 | 657 | 176 | 38 | 5 | 18 | 93 | 76 | 35 | 46 | 153 | .290 | .340 | .457 | .799 | 3.4 | 3.9 | |
2009 | 159 | 667 | 180 | 25 | 7 | 26 | 97 | 101 | 34 | 52 | 139 | .297 | .352 | .490 | .842 | 4.9 | 4.9 | |
2010 | 162 | 668 | 150 | 25 | 6 | 28 | 82 | 89 | 19 | 53 | 170 | .249 | .310 | .450 | .760 | 0.0 | -1.1 | |
2011 | 161 | 689 | 195 | 33 | 4 | 39 | 115 | 126 | 40 | 74 | 159 | .324 | .399 | .586 | .986 | 8.3 | 8.2 | |
2012 | 106 | 449 | 122 | 22 | 2 | 23 | 74 | 69 | 9 | 40 | 103 | .303 | .367 | .538 | .906 | 3.8 | 2.4 | |
2013 | 73 | 290 | 71 | 15 | 0 | 6 | 35 | 33 | 9 | 22 | 76 | .270 | .328 | .395 | .723 |
| 0.4 | |
2014 | 150 | 599 | 155 | 38 | 3 | 25 | 77 | 89 | 8 | 52 | 145 | .287 | .346 | .506 | .852 | 2.5 |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fWAR | bWAR |
2015 | 154 | 648 | 158 | 31 | 3 | 23 | 80 | 100 | 12 | 39 | 147 | .265 | .312 | .443 | .755 |
| 0.6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fWAR | bWAR |
2016 | 156 | 672 | 167 | 39 | 0 | 35 | 89 | 108 | 1 | 36 | 156 | .268 | .304 | .499 | .803 | 0.9 | 0.0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fWAR | bWAR |
2017 | 115 | 467 | 121 | 23 | 1 | 19 | 47 | 64 | 0 | 27 | 99 | .276 | .318 | .463 | .781 | -0.5 | -1.3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fWAR | bWAR |
2018 | 146 | 506 | 134 | 25 | 0 | 21 | 62 | 85 | 0 | 36 | 115 | .290 | .338 | .481 | .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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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석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득점 | 타점 | 도루 | 볼넷 | 삼진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fWAR | bWAR |
2019 | 20 | 62 | 28 | 6 | 5 | 0 | .239 | .493 | ||||||||||
MLB 통산 (13시즌) | 1687 | 6789 | 1768 | 333 | 37 | 280 | 928 | 1005 | 183 | 502 | 1581 | .286 | .338 | .487 | .826 | 26.7 | 20.5 | |
5. 이모저모 [편집]
- NBA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팬이지만, NFL에선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를 응원하는 관계로 다저스 팬들에게 까이고 있다. 물론 로스앤젤레스에 NFL 팀이 없는 건 사실이지만, 하필이면 샌프란시스코 팀을 응원하니 팬들은 서운해 하는듯. 오클라호마 출신인데 왜 캘리포니아 팀들을 응원하냐 하면, 오클라호마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프로 스포츠 팀이 단 하나도 없었기 때문. 2008년 NBA 농구팀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이전해 오면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생겼으니 NBA 응원팀은 바뀌거나 하나 늘었을 지도.
- 박찬호의 인터뷰에 따르면, 켐프가 웨이트하러 왔는데 슬리퍼를 신고 왔고, 이에 트레이닝 코치가 운동화를 신고 오라고 했는데 욕을 하면서 그냥 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박찬호가 "운동할 때는 모두가 너를 존중하지만 여기는 트레이너가 대장이다. 그러니까 말을 들어라. 그래야 켐프다운 것 아니냐."라고 일침을 날렸고 그러자 순순히 운동화를 신고 왔다고 한다. "다저스엔 젊은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베테랑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박찬호도 같은 인터뷰에서 언급한 만큼, 상술한 인성과 사생활 문제도 당시 다저스에 리더십이 있던 고참 선수가 없었던 영향도 있다.[3]
- 그래도 이 일 이후에 켐프의 행동거지나 언행을 보면 확실히 인성과 사생활 문제는 많이 개선되었다. 물론 라커룸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나 바른 생활 사나이는 절대 아니지만 동료들과 팀웍을 다지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류현진의 통역이자 다저스의 마케팅 담당자인 마틴 킴의 말에 의하면 켐프가 버스에서 말실수를 했는데 이를 재빨리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또 팬들에게 아주 친절한 선수이기도 하다. 김선신이 스프링캠프를 취재하러 갔을 때, 선수들이 훈련장으로 오고 가는 길목 옆에 잔뜩 몰려 있는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있는 켐프를 봤다고 한다. 그런데 김선신이 건물 안에 들어가서 일을 보고 시간이 꽤 지난 후에 다시 나왔는데, 켐프는 조금도 앞으로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계속 사인을 하고 있었다고.
- 그리고 패셔니스타 이미지도 사실 리아나가 챙겨주던 시절에 옷을 잘 입어서 생긴거지, 본인의 패션 센스는 영락없는 평범한 미국 시골 총각의 그것이다. 솔직히 말해 그거보다 약간 더 떨어지는 수준. (...) 영화 42 를 팀원들이 모여서 보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나 푸이그가 쏜다며 브라질 식당으로 밥먹으러 갔을 때 트위터에 올라온 패션을 보면 잘 드러난다. 웬 뿔테 안경을 쓴 아저씨가 커다란 남방을 거리고 웃고 있는 게 도저히 켐프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지도교수룩물론 몸매와 체형, 외모 덕분에 수트는 정말 잘 어울리긴 한다. 잘 생겨서 화보도 잘 나오고.
- 개신교 신자이다. 글러브에 여호수아 1장 9절을 적어놓았다.[4]
- 김선신이 스프링 캠프를 취재갔을 때 여러가지 의미로 그녀의 어장관리에 당했다. (...) 인터뷰를 해 주지 않으려다가 후안 유리베의 설득과 김선신이 깨알같이 준비한 초콜릿 선물로 마음을 풀고 인터뷰를 했는데, 김선신이 던진 돌직구 질문은 '한국에서 별명이 응원단장 = 치어리더인 건 알고 계신가요?' (...) 이 질문을 던진 김선신은 한국에서 욕을 꽤 많이 먹었지만 사실 분위기를 봐도 켐프가 정색을 하고 상처받은 모습을 보이진 않았다.
변명일 수도 있지만미리 언질을 주고 던진 질문이었다고. 자기에게만 주는 줄 알고 특별히 인터뷰까지 허락했던공물선물인 초콜릿은 알고보니 선수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나눠주는 선물이었다. (...) 핸리 라미레즈에게 주는 초콜릿을 보고 김선신에게 항의하는 켐프와 천연덕스럽게 웃는 김선신은 해당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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